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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29 09:01
샬롬나비 9-10-11 외국인 사역 시작
 글쓴이 : 예수말씀
조회 : 4,996  

개강과 더불어
홍대 거리사역을
좀더 효과적으로 하기위해
여리고 작전을 진행하기로 했다.
9월 10일 11시(매주토)부터 외국인예배를 시작하는데,
아무래도 영어권 공략이 더 효과적일 듯해서다^^

Foreigners Seekers Worship!!

◆외국인 113만명, 한국 인구의 2.3%

행정안전부의 공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월 기준으로 국내 거주 외국인은 113만9283명.한국 전체 인구의 2.3%다. 20년 전에 비해 17배 늘었다. 이는 외국 국적 보유자 및 귀화자와 자녀들을 포함한 수치다. 법무부 출입국 · 외국인정책본부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추정한 국내 외국인 거주자는 126만명을 넘는다.

행안부 기준으로 한국 국적을 가진 외국인은 9만6461명(8.5%)이고,나머지 92만887명(91.5%)은 국적 미취득자다. 국적별로는 조선족이 36만7631명으로 가장 많다. 그 뒤를 중국(12만5916명),베트남(8만6146명),미국(6만3104명),필리핀(3만8443명) 등의 순이었다.

전국적으로 외국인 비율이 해당 지역 인구 대비 5% 이상인 곳은 15개에 달했다. 외국인 수가 1만명이 넘는 곳만 34개 지역에 이른다. 지역별로는 경기도가 33만7821명으로 가장 많다. 시 · 군 · 구 기준으로는 서울 영등포구(4만4281명)가 제일 많다. 영등포구 지역 인구의 10.9%로,전국에서 유일하게 총 인구 대비 외국인 비율이 두 자릿수다. 이어 △안산시(4만3190명) △서울 구로구(3만3700명) △수원시(3만1552명) 순이었다. 상위 3개 지역은 모두 공단이 몰려있는 곳으로,조선족과 중국인 타운이 형성돼 있다. 외국인 타운이 없는 수원의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이유는 경기도 출입국관리사무소가 있기 때문이다.

상위 10개 기초자치단체 중 경기도가 6곳(안산 수원 화성 성남 부천 시흥)에 달했고,나머지는 서울(영등포 구로 관악 금천) 지역이었다.

외국인 중 여성 비율은 48.5%로 남성과 비슷하다. 영등포구에 사는 여성 외국인이 2만2784명으로 가장 많다. 중국인 타운이 밀집해 식당 등에서 일하는 여성 인력이 많기 때문이다.


◆서울, 차이나타운 가장 많아

서울 지역에 형성된 외국인 타운은 20여곳이 넘는다. 가장 많은 곳이 중국인 타운이다. 대림동 가리봉동 봉천동 자양동 독산동 신길동 등 서울 곳곳에 흩어져 있다. 1990년대부터 조선족과 중국인들이 일거리를 찾아 몰려들면서 타운이 형성됐다. 인근 공단과 거리가 가깝고 상대적으로 집값이 싸기 때문이다. 대부분 다세대 주택에 거주한다. 이곳에서 만두가게를 운영하는 조선족 김정숙 씨는 "낮에 남자들은 공장에서 일하고,여자들은 다른 지역의 식당이나 파출부로 일하러 나간다"고 말했다.

서울엔 베트남,필리핀,몽골,나이지리아,인도,중앙아시아,이슬람거리 등 다양한 외국인 타운이 있다. 광희동에 있는 10층짜리 뉴금호타워는 몽골타워다. 각 층의 상점 대부분이 몽골인을 상대로 영업한다. 주말이면 몽골인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서울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관계자는 "몽골인들이 특히 끼리끼리 뭉치는 경향이 강하다"고 설명했다. 이태원엔 이슬람 사원이 있다. 이슬람 휴일인 금요일마다 이곳엔 1000여명의 무슬림들이 주마(금요예배)를 위해 모인다. 이날 오후 기자가 이곳을 찾았을 때 1시 예배를 마친 무슬림들이 인근 이슬람 식당에서 늦은 점심을 즐기고 있었다.

이촌동엔 1000여명의 일본인들이 사는 일본인 타운이 있다. 이곳엔 오후 2~3시만 되면 통학버스 정류장이 일본인 중년 여성들로 붐빈다. 개포동의 일본인 학교로 통학하는 자녀들을 마중나온 학부모들이다.


예수말씀 11-08-31 11:30
 
*외국인 부인의 종교
통일교 34.2% > 가톨릭 16.3% > 불교 9.3% > 개신교 7.4%

*한국인 남편의 종교
통일교 28.5% > 불교 11% > 개신교 6.5%
예수말씀 11-09-07 17:02
 
전도지를 100장을 만들어서 지난 2주일 동안
틈나는 대로 외국인 거주 지역에 가서
노방전도를 하였다.
10분마다 간간히 지나가는 외국사람을 붙들고
더우기 급히 지나가는 차를 세워서 전도를 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래도 씨를 뿌렸으니
거둘 날이 오겠지...
예수말씀 11-09-07 17:05
 
전도지 코팅을 한 첫날(8월 31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에
간사가 혼자 가서 노방전도를 하다가
지나가는 외국인 차에 동승하여
큰 길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아찔했는지 모른다.
지금도 그 일을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하다.
그 일을 듣고부터는 여럿이 같이 노방전도를 하였다.
좋은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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